단과대학

의과대학

치유의길을 위한 첨단의술 최상의 인술 겸비

의과대학

의과대학 소개

의과대학은 순천향대학교의 모체로서 1978년 순천향의과대학으로 출범하였다. 1980년 이학부가 설치되면서 순천향대학 의학부로 명칭이 바뀌었고, 1990년 순천향대학교가 종합대학으로 승격되면서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으로 명칭이 확정되었다.

현재 의과대학은 의학과(모집정원 100명)와 간호학과(모집정원 50명)로 구성되며, 특히 간호학과에는 간호학사 특별과정(3학년 편입 모집정원 40명)을 따로 설치하여 전문대학 졸업 간호사에게 계속 교육의 기회와 학사학위취득의 기회를 주고 있다.

의학과 간호학과의 기초의학교육은 40여명의 교수진에 의해 주로 천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임상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 서울, 부천, 천안, 구미의 4개 순천향병원에는 400여명의 임상의학 교수, 400여명의 전공의, 1000여명의 간호사를 포함하여 3,0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면서, 년간 100만명 이상의 외래환자와 60여만명의 입원환자를 치료하고 있으므로 지역적 특성에 의한 다양한 환자군과 더불어 최고의 임상교육이 제공되고 있다. 순천향의과대학이 지향하는 최종목표는 설립자 서석조 박사의 설립이념대로 인간사랑을 바탕으로한 진리, 봉사, 실천의 정신으로 사려깊고 따뜻하고, 친절한 의료인을 양성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