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과대학

SCH미디어랩스

예술을 계산하고 기술을 공연하라

SCH미디어랩스

SCH미디어랩스 Brand Story

2016년
우리는 보았습니다.
MIT 미디어랩에서 발견한 융합의 가능성!
학문 간의 경계가 무너진 곳에서
비로소 시작된 자유로운 융합과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연구.

2017년
우리는 도전합니다!
각 학문 분야에 대한 존중와 인정,
그리고 학문 간의 경계를 넘나드는 유연한 사고가 만들어낼 예측불가능한 결과들!
SCH미디어랩스, 이제 시작합니다!

SCH미디어랩스 소개

과학자가 꿈꿔왔던 것 그리고 예술가가 상상했던 것 이 모든 것을 한데 모아 학문의 최전선을 맛보게 합니다. 때론 우리의 변화무상한 몸부림이 낯설고 생소하지만 신선하고 상큼한 자극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세상의 변화를 보고 싶다면 나부터 변해야 한다."는 간디의 명언처럼 공학과 예술의 융·복합으로 미래를 주도하기 위한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산업수요에 알맞은 문화, 기술을 배우고 익힘으로써 기존 가치관과 관념에 도전하는 새로운 경험을 선도할 융합·실무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SmartTech 5개학과(스마트자동차학과, 에너지시스템학과, 빅데이터공학과, 사물인터넷학과, 건축학과), HumanTech 6개학과(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한국문화콘텐츠학과, 영미학과, 중국학과, 공연영상학과, 디지털애니메이션학과)의 총 11개 학과가 소속되어 있습니다. 11개 학과는 전공에 국한되어 있던 기존의 독립적인 특성을 벗어나 학문분야의 융합을 통해 학생들이 유연한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합니다. 삶의 질 향상과 미래형 문화콘텐츠에 대해 대응할 수 있는 글로벌한 사고 능력과 응용 기술 교육. SCH미디어랩스가 선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