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안내

설립자

질병은 하늘이 고치는 것이고 의사는 그 과정을 도울 뿐이다. : 향설 서석조 박사 질병은 하늘이 고치는 것이고 의사는 그 과정을 도울 뿐이다. : 향설 서석조 박사

순천향 : 하늘의 뜻에 순응한다. 순천향 : 하늘의 뜻에 순응한다.

우리 대학교를 설립하신 향설 서석조 박사는 신경내과의 권위자였습니다.
그분의 의술에 대한 철학이 질병은 하늘이 고치는 것이고, 의사는 그 과정을 도울뿐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의 뜻에 순응한다는 뜻으로 '순할순(順)'자와 '하늘천(天)'자 그리고 고향을 뜻하는 '향(鄕)'자를 빌어 우리 대학의 이름을 '순천향'으로 정하였습니다.

진리, 봉사, 실천의 건학이념으로 설립된 우리 대학교는 그동안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며 우리나라 중부권의 건실한 사학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이제 대망의 2000년대를 맞아 우리대학은 모든 구성원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대담, 치밀한 계획하에 집중적인 투자와 노력을 기울여 대학의 면모를 한층 더 새롭게 할 것입니다. 가슴벅찬 웅지와 청년의 기상으로 힘차게 미래를 향해 나아가되 하늘의 뜻 앞에서 자만하지 않고 겸허한 순천향대학교!
먼 훗날 모든 순천향 가족들은 우리대학교를 선택한 현명한 결정에 대해 틀림없이 가슴 부듯하고 자랑스러운 마음으로 돌이켜 보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