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지도교수 김태은)는 ‘2026 KOSAC(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에서 재학생 3개 팀이 전국대회 금상, 지역대회 입선, 챌린저상을 각각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대회는 2026년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었으며, ‘2030세대의 일상에 보험을 더하다’를 주제로 총 5,453명의 대학생이 참가해 1,425편의 작품을 출품했다.
수상 팀은 ▲‘보스’팀(작품명: 갓생의 보템이 되다)이 전국대회 금상을, ▲‘깨비키즈’팀(작품명: 보험은 핑계고)이 지역대회 입선을, ▲‘위기관리’팀(작품명: 위기관리, 설정값을 찾을 수 없습니다)이 챌린저상을 각각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