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소개

Department of Media Communication

인사말

순천향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작지만 강한 대학, 꿈이 현실이 되는 대학

순천향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는 2017년부터 신입생을 뽑고 있지만, 역사는 이보다 훨씬 오래됐습니다. 1994년 신문방송학과라는 이름으로 학과가 신설되었고, 2005년에는 미디어콘텐츠학과도 신설해 신문방송학과와는 차별화된 교육을 해왔습니다. 이후 시대적인 흐름을 반영하여 신문방송학과와 미디어콘텐츠학과를 통합하여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는 미디어 분야의 변화 발전과 그 맥을 같이합니다. 신문과 텔레비전 중심의 미디어 환경이 모바일로 옮겨가면서 미디어 분야의 학문 분야도 확장되고, 더욱 복잡해졌습니다. 또 미디어는 사회의 거의 모든 분야와 연결되고 있습니다. 이제 미디어와 연결되지 않는 산업은 없습니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으로 사회는 급속히 미디어 중심으로 전환될 것입니다.

이런 변화하는 환경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순천향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는 기존의 신문, 방송중심에서 다양한 장르의 영상제작, 마케팅, 광고-홍보, 플랫폼 경영, 빅데이터, 저널리즘 등으로 커리큘럼을 다변화했고, 학생들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전공트랙도 세분화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미디어산업의 주역으로서의 자질을 갖추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순천향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는 작지만 강한 학과입니다. 4년이라는 대학 생활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곳이고,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배움터이기도 합니다. 이런 믿음이 깨지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학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