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로 심한 부상을 입은 뒤 팔, 다리, 눈을 로봇으로 교체해 초인적인 힘을 가진 반 인조인간이 되어 악당을 물리치는 ‘600만불의 사나이’
심장에 치명적인 상처를 입은 자신의 목숨을 지키며, 동시에 세계를 지킬 강화슈트를 입고 지구의 평화를 위해 싸우는 ‘아이언맨’
복제 외계인을 생각만으로 원격 조종하면서 그들의 생각을 파악하는 임무를 맡은 하반신 마비 퇴역군인에 대한 이야기인 ‘아바타’
일상생활을 하는 중 항상 자신의 신체의 건강 상태를 자신도 모르게 자동으로 점검받고, 건강상태에 따른 다양한 생활 가이드가 제시되는 모습을 보여준 ‘아일랜드’
이러한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들에서는 지금보다 앞선 미래의 궁금증을 영화를 통해 보여주기도 합니다. 지금은 일반화되었지만, 과거에는 로봇이나 컴퓨터, 인공지능을 소재로 한 영화도 주류를 이뤘습니다. 위에 언급한 영화들에 등장하는 기술들도 인공장기, 웨어러블 로봇, 뇌-컴퓨터 접속기술, 무구속 생체계측 등의 모습으로 현실화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의용메카트로닉스공학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