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소개
Department of Environmental Health Sciences
연혁
생활환경, 작업환경, 산업단지 주변환경 등에 존재하는
유해인자(화학적/물리적/생물학적)를 관리함으로써
질병을 예방하고 국민과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는
지식과 전문기술을 지닌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1988년 국내에서 최초로 학부에 설립된 학과입니다.
- 2019~
- 2020~2023
ICT환경보건시스템학과 신설 : 교육부, BK21+ 혁신인재양성사업
- 2020~2027
미세먼지특성화대학원 : 환경부, 미세먼지 위해성평가 혁신인재양성사업
- 2021~2028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참여 : 과기부, 차세대 환경보건 혁신인재양성을 위한 융복합교육인프라사업
- 2009~2018
- 2009~2013
SCH의약바이오 인재양성, 교육부
- 2012~2016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참여
- 2014~2019
의과학 창의인재 양성 특성화 사업단, 교육부
- 2017
위해성 평가 융합연구 센터 설립
- 2018
환경보건학과 창립 30주년 기념 백서 발간(1,000여명의 졸업생 네트워크 구축)
- 1999~2008
- 2000
학과에서 학부로 변경(응용과학부 환경보건학 전공)
- 2005
순천향 환경보건센터 설립(충남 최초의 실내환경 측정기관)
- 2007
학부에서 학과로 변경(환경보건학과), 정원 50명
- 2008
순천향 환경보건센터, 석면분석 전문기관 지정
- 1988~1998
- 1987
교육부, 환경보건학과 신설 인가
- 1988
국내 최초 환경보건 학과 설립
- 1993
보건학 석사과정 설치 인가
- 1996
교직과정(환경교사) 설치 승인
- 1998
보건학 박사과정 설치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