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학을 기본으로 응용 기술을 배우는 미래지향학과
순천향대학교 전기공학과는 1987년에 설립되어 순천향대학교의 건학 이념인 ‘인간 사랑’을 바탕으로 전기공학과, 전자공학과, 1988년 정보통신, 제어 계측공학과가 신설되고 학과로 운영되어 오다가, 1999년부터 학부 체제로 바뀌면서 정보기술공 학부(BK21)로 운영되었으며, 2007년 3월부터 학생들과 교수들이 소속감을 갖고 학생들에게 세분화된 전공을 가르치기 위하여 새로운 학과로 새롭게 출범했고, 2012학년도부터 전기공학과로 학과명을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사회를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전기공학, 무선통신공학, 시스템공학의 새로운 이론과 응용 방법에 관한 교육과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전력전자 및 에너지변환, 전력공학 및 계통, 무선통신 부품 및 시스템, 임베디드 시스템, 지능제어 및 시스템의 5개 융합 분야를 9명의 우수한 교수진이 고도 산업 기술에 적응하기 위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에 관한 실험교육과 산학연계 프로그램, 고급 인력을 배양하기 위한 창의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연구력과 사고력을 갖춘 현장감 있는 실무적인 기술 인력을 배출함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본 교육과정을 통해 졸업생은 인간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심성을 갖춘 기술자로 전력회사, 전기기계 제작사, 전기 자동차, 반도체 및 통신장비 제작사와 시스템 소프트웨어 회사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공학도를 양성하는 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전기공학과 학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