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상을 올바로 이해하는 것은 곧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출을 증진하는 관건이 됩니다. 세계화 및 개방화되는 세계경제의 흐름에 따라 본 학과는 국가 경제발전에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대외 무역에 관한 이론적 지식과 실무기법을 교수·연구하게 함으로써, 국제 통상환경의 변화를 올바르게 파악하고 무역 업무를 효과적으로 취급하게 하여 수출증대와 국가 산업발전에 적극 기여할 수 있는 ‘무역전문가’ 배출과 지방화 시대를 선도할 ‘인재양성’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국제통상학과는 ‘사회가 실제로 필요로 하는 인력의 배출’을 기본 이념으로 하는 교육목표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제통상학의 일반적 목표인 ‘무역전문가의 양성’ 이외에도 최근 들어 사회가 요구하는 ‘국제통상요원의 양성’에도 상당한 비중을 두어 운용함으로써 기업 및 사회가 새롭게 요구하는 실용적인 지식생산욕구에 부응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하여 본 학과는 국제무역거래의 기본이론, 국제상거래의 실무관행, 관습 및 법리, 무역경영기법, 국제통상문제 및 국제전자 상거래 등에 대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육을 담당할 전임교수는 현재 5명이 재직하고 있으며, 이들은 각각 국제무역 분야, 국제상학분야, 국제전자상거래, 국제경영분야, 국제통상 분야를 전공하고 해당되는 각 분야의 강의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업자원부가 선정하는 ‘무역 전문인력 보육 산업‘에 대전․충남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우리대학이 선정됨으로써 무역창업보육사업단이 설치되어 있으며, 이 사업단에서는 3학년을 대상으로 1년간 무역창업교육 및 현장실습을 실시하고 실제적인 무역회사를 운영함으로써 졸업과 동시에 곧바로 무역창업 및 무역업에 종사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관세사, 외환관리사, 유통관리사, 물류관리사, 국제무역사, 무역영어
무역회사, 운송업체, 금융기관, 외국인 투자기업, 외환, 보험, 건설분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