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SK텔레콤(017670)이 순천향대학교와 손잡고 초·중·고교생 문해력 향상과 교육 현장 인공지능 전환(AX) 지원에 나선다.
SK텔레콤은 순천향대와 함께 수행 중인 '2026 디지털새싹 사업'(디지털새싹)에 자체 개발한
AI 에듀테크 설루션 'AI 그림일기'를 제공해 교육 현장 AX와 미래 인재 육성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순천향대는 2년 연속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올해 5월부터 강원·충청권 초·중·고교생 4,200여 명을 대상으로 AI·SW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AI 그림일기’는 학생이 작성한 글을 이미지와 음성으로 구현하고 직접 수정하도록 지원해 문해력과 표현력을 높이며,
2학기에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위한 별도 교육 과정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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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it-science/cc-newmedia/6246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