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순천향대학교는 재학생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SCH 글로컬 판교 혁신 창업생태계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의 창업교육과 판교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연계해 학생들의 실전 창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은 배민스타트업스퀘어를 방문해 창업지원 인프라와 기업 간 협업 환경을 체험했다.
순천향대는 앞으로도 창업 해커톤, 전문가 멘토링, 시제품 제작 지원 등 현장 중심의 실전 창업교육을 확대해 도전적인 청년 창업가를 육성할 계획이다.
<기사 원문 보기>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9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