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상징

피닉스

순천향대학교 피닉스 로고 순천향대학교 피닉스 로고

재생과 불멸의 상징, 피닉스

피닉스는 재생과 불멸의 상징이다. 그는 자신의 낡은 몸을 스스로 태워 불꽃의 시련속에서 영원히 새롭게 태어난다.

피닉스는 아름다운 기품의 표상이다.
진홍빛 몸매와 금빛 깃털을 지니고 맑은, 고운 소리를 내는 그는, 자신의 생명을 구하고자 다른 생명을 해치지 않는다.

피닉스, 순천향 동산에 깃들다.

2008년, 건학 30주년을 기념하여 건학3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에서는 우리대학의 건학이념과 교시를 담고 미래지향적인 순천향의 브랜드 가치를 표현하기 위한 대학상징물 제정의 필요성이 대두된 바, '피닉스', '거북이', '부엉이' 등 3개의 후보군 중 순천향인들의 여론조사를 통해 '피닉스'를 우리대학의 상징 캐릭터로 채택하였다.

이러한 피닉스의 끊임없는 거듭남의 삶과 고매한 기품은 '인간사랑'의 정신을 바탕으로 진리를 탐구하는 우리 순천향인들에서 소중한 귀감이 아닐 수 없다.
피닉스의 숭고한 정신과 아름다운 기품을 본 받아 모든 순천향인들이 끊임없이 거듭나고 날로 새로워지기를 바란다.